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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지니아 메릴랜드 주 한의사들 활동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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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메릴랜드 주 한의사들 활동 왕성

안녕하세요.
버지니아, 메릴렌드 주 한의사 소식입니다,

이곳에는 한의사, 중의사들의 활동이 갈수록 왕성해지고 있습니다,
수십 군데의 CITY에서 많은 한의원들이 있으나 환자들이 한의학에 대한 치료적 경험이 알려지면서 한의원들도 잘 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환자에 대한 욕심이 없고 치로에 대한 자기 개발이 없는 한의사분들도 계시지만 영어권 한의원들은 하루에 10명 정도의 환자 진료를 소화하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침지료 1회에 보통 80불 이상은 받고 있습니다, 백인이나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한의원에서는 초진을 125-170불 받는 곳도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의원 즉 한인타운에서는 경쟁이 심해 침 값을 타 민족 한의사들 보다는 적은 40-60불을 받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인 한의사들 중에 영어 진료가 가능한 분들은 한인타운을 벗어나 소수민족이나 백인 타운에 도전장을 내고 1-2년 고생 끝에 자리를 잡은 한의사들도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또 한약처방 값은 일반적으로 400-500불 정도 받고 있으나, 녹용과 같은 좋은 약재가 첨가되먄 600-700불 받는 한의사들도 많습니다,
진료에 자신이 있고 성실한 자세로 임한다면 대개는 3년 정도면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것 같구요.

미국 도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영어 공부 틈틈히 준비하시고 정보 분석을 하여 차분히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2개주는 침 보험 처리가 타주보다는 잘 되고 있으며 보험환자를 잘 케어하면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국제한의학교류센터 김세영 원장 보고
2017-05-31 23: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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